식탁이랑 조명 조합 고민하다 결국 용인 매장에서 결정했어요
용***8
신축 입주 앞두고 주방 분위기 잡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거실은 아이들 때문에 원목 위주의 따뜻한 느낌으로 가려고 하는데, 주방은 좀 차갑고 세련된 무드로 계획했거든요.
그 중간에 놓일 식탁을 어떤 걸로 해야 두 공간이 겉돌지 않을지 한참 고민했어요. 인터넷에서 조명 정보 찾아보고 집 사진 보면서 상상해봐도 머릿속에 그림이 안 그려져서 답답하더라고요.
그러다 용인에 있는 매장에 다녀왔는데, 실장님이 저희 집 계획 말씀드리니까 같이 고민해주셔서 바로 계약하고 왔어요. 세라믹 식탁 위주로 보고 갔는데 여기는 전부 포셸린 상판이더라고요. 다리랑 의자 구성도 제가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어서 결정하기 훨씬 수월했어요.
댓글 6
주***적6/7
저도 거실이랑 주방 분위기 달라서 식탁 고를 때 진짜 애먹었거든요. 포셸린 상판이면 관리하기 훨씬 편하실 거예요.
용***86/8
맞아요, 저도 그 경계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는데 다리 구성까지 바꿀 수 있다고 해서 마음이 놓였어요.
우***트6/8
포셸린 식탁은 상판이랑 의자 조합에 따라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저는 의자 색상까지 맞춰서 했거든요.
초**인6/8
혹시 상판이랑 다리 구성할 때 사이즈 변경도 자유롭게 가능했나요?
용***86/8
네, 제가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공간 맞춰서 진행하기 좋았어요.
미***프6/9
저도 식탁 조명 때문에 머리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매장 가서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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