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수납 고민하다 결국 상부장 다 넣기로 했어요

주***민

30평대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주방 구조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워낙 좁게 빠진 구조라 냉장고랑 싱크대 배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밤마다 고민했거든요.

요즘 유행하는 상부장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자꾸 눈에 아른거리긴 했어요. 시원해 보이고 넓어 보이는 건 확실하니까요. 근데 제가 워킹맘인 데다 짐이 정말 많은 맥시멀리스트라 관리가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결국 퇴근하고 와서 정리할 자신도 없고, 주방 물건들이 밖으로 다 나와 있으면 금방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최대한 수납장을 많이 짜고 가리는 방향으로 결정했어요. 깔끔함보다는 실용적인 수납을 우선순위로 뒀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수*왕5/27

저도 맥시멀리스트라 상부장 포기 못 했어요. 가리는 게 최고더라고요.

미***무5/27

상부장 없으면 진짜 시원해 보이긴 하는데 수납이 너무 걱정돼요.

주***민5/27

저도 그 생각 때문에 엄청 망설였는데 결국 수납장으로 결정했어요.

워***상5/27

퇴근하고 오면 정리할 힘도 없어서 저도 무조건 가리는 쪽으로 해요.

구***링5/27

좁은 주방은 진짜 냉장고 자리 잡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주***민5/27

맞아요. 냉장고랑 싱크대 동선 맞추느라 진짜 애먹었어요.

정**독5/28

수납장이 많으면 그래도 주방이 훨씬 정돈되어 보이긴 해요.

살**수5/28

저도 짐 많은 편이라 상부장 없이 살다가 결국 다시 달았거든요.

주***어5/28

상부장 가리는 방식은 어떤 걸로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주***민5/28

저는 그냥 최대한 문이 있는 수납장으로 다 채웠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