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업체 계약할 때 결제 조건 미리 안 물어본 게 아쉬워요
공***생
7월 공사 일정 맞춰서 붙박이장 업체랑 이미 실측까지 다 마친 상태였거든요. 4월에 미리 실측하고 견적도 받고 예약금도 걸어둬서 당연히 나중에 잔금 치르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업체에서 연락이 왔는데, 제품 발주를 미리 넣으려면 전체 금액을 다 입금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자기네 회사 방식이 원래 그렇다는데 갑작스러워서 좀 당황했어요.
비교해보니까 샷시 업체는 계약금 조금 내고 나머지는 공사 끝나고 치르는 식이라서 더 혼란스러웠거든요. 자재 발주 시점이랑 결제 타이밍은 계약할 때 미리 확실히 못 박아두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 4
초***러5/29
저도 저번에 주방 가구 계약할 때 발주 때문에 갑자기 입금해달라고 해서 엄청 당황했었어요. 업체마다 기준이 너무 달라서 미리 확인 안 하면 진짜 멘붕 오더라고요.
공***생5/29
맞아요. 저는 당연히 나중에 잔금 치르는 줄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미리 체크했어야 했는데 놓쳤네요.
가***아5/29
붙박이장은 자재 커팅 들어가면 반품도 안 돼서 업체 입장에서는 선입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꼼***인5/30
저는 샷시랑 붙박이장 결제 방식 다 달라서 예산 계획 세울 때 진짜 머리 아팠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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