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주방 구성하면서 상판이랑 손잡이 고민했던 날
주***무
주방 플래닝 하면서 이케아 에케스타드로 대면형 구조를 잡았어요. 아일랜드는 에케스타드 쓰고 키큰장은 배딩 시리즈로 맞추려고 계획 중이에요.
타일 색감 정하는 게 제일 어려웠는데, 처음엔 우드랑 화이트가 섞인 살구빛 느낌을 찾다가 결국 모자이크 타일로 마음 굳혔어요. 핑크색처럼 보였는데 자세히 보니 베이지라 훨씬 마음에 들더라고요.
상판은 마음 같아서는 칸스톤으로 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인 예산 때문에 인조대리석으로 결정했어요. 손잡이도 금색이랑 검정 사이에서 고민인데, 냄비 같은 걸 많이 넣을 서랍이라서 일단은 큰 사이즈로 보고 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우**릭6/1
저도 에케스타드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대면형으로 하면 동선이 진짜 편하겠어요.
주***무6/1
동선 생각해서 아일랜드 위치 잡는 게 제일 신경 쓰였어요.
타**사6/2
베이지 빛 도는 모자이크 타일은 은근히 분위기 차분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알**뜰6/2
인조대리석도 요즘은 마감이 잘 나와서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주***무6/2
맞아요. 칸스톤 포기한 건 아쉽지만 예산 맞추는 게 우선이었거든요.
서***버6/2
저도 서랍에 냄비 다 넣으려고 손잡이 큰 거 찾고 있었는데 공감돼요.
이***아6/2
배딩 시리즈랑 에케스타드 조합은 진짜 깔끔하긴 해요.
미***프6/2
손잡이 검정으로 하면 포인트 되고 괜찮을 것 같아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