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필름 작업할 때 문간섭 방지 부품 꼭 확인해야 해요

구***링

이번에 10년 넘은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샷시 필름 작업을 진행했어요. 기존 샷시는 창문이 열릴 때 문이랑 안 부딪히게 해주는 작은 캡 같은 부품이 달려 있었거든요.

근데 작업하시는 분이 유리 고정은 실리콘으로도 충분하다고 하셔서 그 부품을 빼고 진행하게 됐어요. 필름 붙이고 나니까 창문 열릴 때마다 문에 자꾸 걸리는 현상이 생기더라고요.

나중에 알아보니까 요즘 나오는 샷시에는 그 부품이 잘 안 들어간다고 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샷시 업체에도 문의해봤는데 오래된 모델이라 이제는 그 부품 자체가 없다는 답변만 받았거든요.

입주청소까지 다 끝난 상태라 먼지 날리는 작업 다시 하기 정말 막막했어요. 샷시를 아예 새로 교체해야 하나 고민될 정도로 문간섭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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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샷***러5/26

저도 필름 작업하다가 비슷한 일 있었는데 진짜 막막하겠어요. 부품 없으면 결국 창문 틀을 다시 만져야 하나요?

구***링5/26

네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업체에서는 교체 말고는 딱히 방법이 없다고 하셔서 비용 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

필**랑5/26

샷시 필름 붙이면 두께가 미세하게 변해서 간섭 생기는 경우 저도 본 적 있어요.

꼼***인5/27

저희 집은 다행히 그 부품 살아있었는데, 작업 전에 미리 체크 안 했으면 저도 큰일 날 뻔했어요.

구***링5/27

진짜 미리 확인했어야 했는데 업체 믿고 그냥 진행한 게 너무 아쉬워요.

창***문5/27

간혹 부품 대신 다른 방식으로 간섭 줄이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한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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