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가구 팝업 갔다가 예산 계획 다시 세웠어요
의***가
판교에 빈티지 가구 팝업이 열린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평소에 LC1이나 LC3 체어 같은 디자인 체어를 정말 갖고 싶었거든요.
막상 가서 보니까 가격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는데, 문제는 지금 진행 중인 공사 견적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일단은 참기로 했네요.
팝업 매장이 크지는 않았는데 구성은 다양하더라고요. 예약 없이 갈 수 있어서 편했고 판매된 건 바로 빠지고 새 제품이 채워진다고 해서 나중에 기회 되면 다시 가보려고요. 잠원동에 있는 다른 샵도 알아봤는데 거기는 예약제라 미리 확인하고 움직여야 할 것 같아요.
댓글 5
가**버6/12
저도 임스 라운지 체어 눈여겨보고 있는데 가격대가 정말 만만치 않더라고요.
의***가6/12
진짜 앉아보니까 가죽 느낌도 너무 좋고 한 번 앉으면 일어나기 힘들 정도였어요.
공***집6/12
공사 견적 올라가는 거 보면 정말 속상하죠. 저도 자재비 때문에 계획 다 뒤집혔거든요.
빈***릭6/12
판교 팝업은 예약 안 해도 된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조만간 들러봐야겠어요.
예***자6/12
가구는 나중에 공사 끝나고 천천히 들여도 되니까 일단은 공사 잘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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