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분위기 바꾸려고 큰맘 먹고 들인 원목 테이블
우***리
새로 인테리어 마친 집에 가구 배치하면서 제일 신경 썼던 게 거실 메인 테이블이었어요. 아무래도 집의 중심이 되는 공간이다 보니 나무 결이나 질감이 눈에 계속 밟히더라고요.
북미산 오크 소재를 찾다가 시스디자인 모라오크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나무 무늬가 자연스러워서 저희 집 내추럴한 분위기랑도 아주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사이즈도 세 식구가 쓰기에 넉넉하고 손님이 갑자기 와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크기예요.
상판이 생각보다 훨씬 튼튼해서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아요. 가끔은 여기서 식사도 하고, 공부나 작업할 때 책상처럼 쓰기도 하거든요. 테이블 하나 바꿨을 뿐인데 집안 전체가 마치 카페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6
카**드6/11
저도 요즘 거실을 카페처럼 꾸미고 싶어서 원목 테이블 계속 보고 있는데 고민되네요.
우***리6/11
진짜 테이블 하나로 거실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꼭 마음에 드는 걸로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미***프6/11
오크 소재는 관리가 까다롭지는 않나요? 저도 쓰고 싶은데 물기 같은 게 걱정돼서요.
우***리6/11
저는 상판이 워낙 탄탄해서 그런지 특별히 신경 쓸 건 없더라고요. 그냥 물기 닿으면 바로 닦아주고 있어요.
아***집6/11
저희 집도 식구들 모여서 식사하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사이즈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나***아6/12
북미산 오크 결이 진짜 고급스럽긴 하죠. 저도 예전에 비슷한 스타일로 했었는데 만족도가 높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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