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씨씨 타일 코너 돌며 결정장애 온 날

타***러

지난 주말에 타일 고르려고 홈씨씨 타일 코너를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멍해지더라고요. 그냥 무난한 걸로 가져오려고 했는데 눈에 들어오는 제품들이 자꾸 바뀌어서 한참을 서성거렸어요.

샘플들을 하나씩 자세히 보니까 처음 계획했던 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 드는 게 문제였거든요. 어떤 건 질감이 너무 독특해서 욕실에 넣으면 예쁠 것 같고, 어떤 건 크기가 커서 거실 바닥에 깔면 시원해 보일 것 같아서 마음이 계속 흔헤졌어요.

결국 하나로 딱 정하지 못하고 눈에 띄는 제품들 위주로 일단 사진 찍어두고 왔는데, 집에 와서 다시 보니까 또 다른 게 눈에 들어오네요. 타일은 진짜 직접 보고 만져보지 않으면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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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욕***인5/21

저도 저번에 타일 매장 갔을 때 진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샘플 하나 고르는 데만 몇 시간 걸렸어요.

초**인5/22

타일 코너 가시면 혹시 사이즈별로 다 확인해 보셨어요? 저는 크기 차이 때문에 나중에 당황했거든요.

타***러5/22

사이즈도 같이 봤는데 큰 게 확실히 시원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근데 가격대가 좀 있어서 고민이에요.

그***호5/22

타일은 조명 아래서 보는 거랑 매장에서 보는 게 또 달라서 저도 여러 번 다시 갔었어요.

인***무5/23

홈씨씨 코너 넓어서 구경할 건 많은데 다 결정하려면 머리 아프죠 저도 공감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