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루 바꾸려고 한 달 내내 후기만 찾아보다가 결국 발품 팔러 나갔어요. 옹이가 있는 광폭 원목 오크 브러쉬 제품이 눈에 들어와서 관련 매장 위주로 다녔거든요.
처음에는 요즘 제일 핫하다는 곳부터 갔는데, 옹이가 예쁜 건 가격대가 30만 원 전후더라고요. 그다음엔 하남까지 멀리 가서 다른 곳도 봤는데, 마음에 드는 게 너무 두꺼우면 욕실이나 현관 타일이랑 높이 차이가 생길까 봐 걱정됐어요.
결국은 여러 번 방문했던 매장에서 결정했어요. 마침 제가 찾던 두께인 13.5T 제품이 딱 나왔더라고요. 발품 판 만큼 마음에 드는 걸로 잘 골라서 다행이에요.
댓글 4
마***중
저도 광폭 마루 보고 있는데 두께 차이가 그렇게 큰가요?
하***자
하남까지 다녀오셨다니 진짜 고생 많으셨네요. 저도 근처라 매장 궁금해요.
초**인
저는 옹이 없는 게 깔끔할 줄 알았는데 오크 브러쉬도 진짜 예쁘더라고요.
타**랑
현관 타일이랑 마루 높이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고생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