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로 조명 사두니까 마음은 편한데 공간이 부족해요
조***아
공사 일정 맞춰서 미리 준비하려고 해외 직구로 LED 천장등이랑 센서등 몇 개 주문해뒀어요. 이번에 특가 떴길래 샤오미 이라이트 모델로 2개랑 현관용 미니 센서등 같이 가져왔거든요.
관세 안 나오게 딱 $150 안쪽으로 맞추려고 쿠폰이랑 할인 다 따져서 결제했더니 생각보다 저렴하게 잘 산 것 같아요. 저는 구글 홈 미니를 쓰고 있어서 나중에 조명 설치 끝나면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게 제일 기대돼요.
안방은 그냥 기본 모델로 하고 딸아이 방은 별 모양 들어있는 버전으로 골랐는데, 밝기 조절이 2700k부터 6000k까지 가능해서 상황 따라 쓰기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직구라 언제 올지 몰라서 미리 사두다 보니 집에 택배 박스가 점점 쌓여가고 있어요. 이제 이 박스들을 어디에 다 둬야 할지 고민이에요.
댓글 5
전**보6/14
저도 저번에 직구했다가 배송 엄청 늦게 와서 공사 일정 꼬였었는데 미리 사두는 게 마음은 편하긴 하더라고요.
조***아6/14
맞아요. 기다리는 건 힘들어도 공사 날짜 딱 맞춰서 도착하면 진짜 다행이죠.
스***버6/14
구글 홈 연동해서 쓰면 아침에 자동으로 불 켜지게 설정할 수 있어서 진짜 편해요. 저도 그렇게 쓰고 있거든요.
박***집6/14
저도 자재 미리 사두다가 현관에 박스 산더미처럼 쌓여서 고생한 적 있어요. 수납 공간이 진짜 부족하더라고요.
조***아6/15
진짜 공감해요. 저도 지금 박스 처리할 곳 찾느라 머리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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