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인하면서 전문가분들 의견에 휘둘리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초***러

이번에 턴키 견적보다 예산이 더 늘어날 것 같아 고민하다가 결국 셀프로 진행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이것저것 추가하다 보니 예상했던 금액은 이미 넘어섰지만요.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니 아는 게 너무 없어서 무서운 마음이 커요. 현장에서 반장님들 만나면 나도 모르게 그쪽 의견에 휩쓸려서 내 생각 없이 결정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검색도 많이 하고 공부해서 제 주관을 지키려고 애쓰는 중이에요.

검증된 어벤져스급 업체분들을 모시는 것도 고민이었는데, 단가가 높은 만큼 다른 곳에서 더 좋은 오퍼를 받으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은 실력 있는 분들과 어떻게 소통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다행히 진심으로 고민하고 말씀드리면 베테랑분들도 제 상황을 이해하고 맞춰주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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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공***집6/5

저도 반장님 말씀이 다 맞는 줄 알고 그냥 따라갔다가 나중에 수정하느라 돈 더 들었어요.

초***러6/5

진짜 그래요. 현장 분위기에 압도되면 내 의견 말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꼼***부6/6

예산 넘어가는 건 셀인하면서 누구나 겪는 일 같아요. 저도 자재 바꾸다 보니 끝이 없더라고요.

목***고6/6

진심으로 대하면 다들 잘해주시긴 해요. 저도 예전에 공사할 때 반장님이랑 친해져서 잘 끝냈거든요.

초***러6/6

맞아요. 사람 대 사람으로 진심을 다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예**족6/6

어벤져스 분들 단가 맞추는 거 진짜 어렵죠. 저도 검증된 곳 찾느라 밤새 검색했어요.

셀**버6/6

저도 공부 엄청 하고 들어갔는데 여전히 현장 가면 머릿속이 하얘져요ㅋㅋ

단**정6/7

공부 많이 해두셔야 해요. 안 그러면 나중에 마감 보고 속상할 때가 있거든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