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설치할 때 합판 유무에 따라 시공 방식 달라져요

조***러

이번에 거실 조명 고르면서 피스가 네 개나 모이는 디자인을 선택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튼튼하게 박으면 될 줄 알았는데 천장 상태를 미리 체크 못 했더라고요.

천장이 합판이 아니라 석고보드인 경우에는 피스를 가까운 곳에 여러 개 박기가 참 애매해요. 특히 도배까지 다 끝난 상태라면 자칫 잘못했다가 벽면이 깨지거나 멍들 수도 있어서 위험 부담이 크거든요.

결국 원래 계획했던 방식 대신 대각선으로 선을 빼서 1등, 2등을 따로 켤 수 있게 차선책으로 시공하기로 결정했어요. 합판이 있는 곳이라면 그대로 했겠지만, 저희 집은 구조상 이게 최선이었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전***님6/6

석고보드면 진짜 조심해야 해요. 잘못 박으면 바로 구멍 나거든요.

조***러6/6

맞아요. 도배지 망가질까 봐 저도 엄청 긴장하면서 작업 지켜봤어요.

구***기6/6

저희 집도 천장 확인해 보니까 전부 석고라 조명 무게 있는 건 못 달더라고요.

초**인6/6

혹시 합판 없는 곳에 무거운 거 달려면 보강 작업 따로 해야 하나요?

조***러6/6

저는 그냥 석고 따내고 합판 덧대는 방법도 봤는데 일이 너무 커져서 포기했어요.

화***어6/7

대각선으로 선 분리하는 게 마감 면에서는 훨씬 깔끔할 수도 있어요.

무***인6/7

도배 후에 조명 만지는 게 제일 떨리는 일인 것 같아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