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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타일이랑 비앙코 사이에서 고민하다 윤현상재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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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고르려고 큰맘 먹고 윤현재 매장 다녀왔는데 정말 눈 돌아가는 줄 알았어요. 처음엔 그냥 무난하게 서브웨이 타일이나 깔끔한 비앙코 패턴 정도로만 생각하고 갔거든요.

그런데 막상 가보니까 쪽타일 종류도 너무 많고 테라조나 체크 패턴 같은 것들도 예쁜 게 너무 많더라고요. 뇌정지 와서 한참 동안 멍하니 서 있기만 했네요.

이번에 저희 집 욕실은 공사 계획이 없어서 당장 바꾸지는 못하지만, 나중에라도 벽면 하나는 비앙코 통으로 된 타일 써서 포인트 주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아치형 게이트 같은 것도 같이 매치하면 진짜 예쁠 것 같더라고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욕***무

    저도 비앙코 타일 눈여겨보고 있는데 벽에 크게 쓰면 진짜 고급스럽겠더라고요.

    • 타***민

      맞아요. 매장에서 통으로 된 거 보니까 욕실 벽면에 그대로 붙여놓고 싶어서 혼났어요.

  • 초**인

    윤현상재는 진짜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저도 결정장애 오더라고요.

  • 우***트

    테라조 패턴은 나중에 포인트로 쓰기 좋긴 한데 관리하기는 좀 신경 쓰이더라고요.

    • 타***민

      저도 그게 고민이었는데 매장에서 보니까 색감이 예뻐서 자꾸 눈에 밟히네요.

  • 아***아

    아치 게이트랑 타일 조합 진짜 예쁘죠. 저도 다음에 꼭 해보고 싶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