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서 그로헤 매장 발견하고 수전 가격 비교하고 왔어요
직***인
회사 근처에 그로헤 매장이 있는 줄 전혀 몰랐는데 우연히 알게 됐거든요. 점심시간에 방문했더니 11시 반부터 한 시간 정도는 식사 시간이라 문을 닫아두더라고요.
근처에서 밥 먹고 다시 들어갔는데 릭실코리아라는 곳에서 그로헤랑 아메리칸 스탠다드 수입을 같이 한다고 설명해주셨어요. 주방 수전은 전시품이 일곱 개 정도라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민타 같은 일자형 모델도 있었고 가격대도 40만 원 중반대에 부가세 포함해서 어댑터까지 챙겨주시고 AS도 1년 무상이라고 해서 눈여겨봤어요.
2층에는 아메리칸 스탠다드 제품들이 더 많았는데 세면대 수전이나 도기 가격도 확인해봤거든요. 플랫 라운드 수전은 10만 원대 중반이었고, 세면대 쪽은 20만 원 전후였어요.
주방 쪽 전시된 릭실 제품들도 봤는데 상판이 너무 고급스러워서 물어보니 한화 칸스톤이라고 하더라고요. 2cm 두께로 시공된 게 되게 세련된 느낌이라 나중에 주방 공사할 때 참고하려고 메모해뒀어요.
댓글 6
수***중5/29
저도 아메리칸 스탠다드 보고 있는데 플랫 라운드 수전 가격대가 괜찮네요.
직***인5/29
가격만 보면 진짜 메리트 있는 것 같아서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주***버5/30
칸스톤 2cm 두께면 진짜 얇고 깔끔하게 나오겠어요. 저도 상판 두께 신경 쓰이거든요.
욕***어5/30
점심시간 피해서 가야겠네요. 저번에 갔다가 문 닫혀 있어서 허탕 친 적 있거든요.
직***인5/30
맞아요. 저는 다행히 밥 먹고 다시 가서 봤는데 시간 잘 맞춰서 가야 해요.
수***람5/30
그로헤 수전 종류가 생각보다 적었군요. 저는 전시품 많은 곳 위주로 다녀보려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