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쇼룸 투어하며 우드톤 결정했던 날

우***이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브랜드 쇼룸 갈 때마다 매번 마음이 바뀌어서 힘들더라고요. 여기저기 구경하다 보면 다 좋아 보이고 새로운 곳 가면 또 그곳이 제일 마음에 드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좀 확실하게 비교해보고 싶어서 홈데이에 갔는데, 메인 브랜드 샘플들이 한데 모여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주방 쪽은 한샘이나 리바트 같은 큰 브랜드 제품들을 직접 꺼내서 볼 수 있었거든요.

제가 생각하던 우드 화이트 조합을 완성하려고 일부러 비슷한 톤의 우드를 가진 세 브랜드를 다 가져와서 비교해봤어요. 각기 다른 나무 색감이 조명 아래서 어떻게 보이는지, 재질은 어떤 느낌인지 눈앞에 두고 대조해보니까 훨씬 정리가 되더라고요.

팬트리장이나 욕실 쪽도 같이 훑어봤는데, 역시 자재를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눈으로 확인해야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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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마***아6/14

저도 우드톤 맞추려고 브랜드별로 샘플 다 모아서 비교해봤는데 진짜 힘들더라고요.

판***이6/15

한샘이랑 리바트 우드 색감 차이가 은근히 크죠. 저는 너무 노란 기 도는 건 피하고 싶더라고요.

욕**보6/15

저도 팬트리장이랑 욕실 쪽 자재 직접 확인하러 가려는데 어디가 제일 괜찮을까요?

우***이6/15

저는 샘플 모아둔 곳 가서 여러 브랜드 같이 비교해본 게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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