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시공할 때 끝부분 뜨는 현상 때문에 고민했어요
장***인
이번에 방 인테리어하면서 걸레받이 없이 장판을 벽 쪽으로 꺾어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했거든요. 그런데 코너 부분이 자른 단면이 너무 삐죽삐죽하게 보여서 마감이 깔끔하지 않은 느낌이라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게다가 벽면이랑 맞닿은 가장자리 부분이 눌러보면 벙벙하게 떠 있는 상태였어요. 장판 두께가 2.2T라 원래 좀 뜰 수밖에 없다는 말씀도 들었는데, 제가 찾아본 영상에서는 딱 붙어 있는 것 같아서 계속 의구심이 들었거든요.
결국 장판 기사님께 다시 여쭤봤는데, 2.2T 정도 두께면 얇은 자재에 비해 무조건 뜨는 부분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다른 업체에도 물어보라고 하실 정도로 다들 비슷하게 말씀하셔서 일단은 그대로 두기로 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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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인6/17
저도 2.2T로 했는데 끝부분이 살짝 들뜨더라고요. 저만 그런 줄 알고 엄청 걱정했거든요.
장***인6/17
저도 처음엔 본드칠이 안 된 건가 싶어서 엄청 불안했어요. 기사님 말씀 듣고 마음 놓았어요.
바***가6/17
두께감이 있으면 확실히 유연성이 떨어져서 벽면 밀착이 더 어렵더라고요.
민**코6/17
코너 부분 V컷 작업은 진짜 숙련도 차이가 큰 것 같아요. 저는 깔끔하게 잘 됐거든요.
구**버6/18
끝부분 들뜨는 건 시간이 지나면서 좀 가라앉기도 하더라고요.
꼼***사6/18
저도 마감 디테일 때문에 기사님이랑 한참 이야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