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꾸미기 시작하고 눈높이 높아진 날
홈**러
친정에 갔다가 우연히 홈테이블데코페어 초청장을 발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광고라고 생각해서 바로 버렸던 건데, 요즘 집 공사 마치고 소품 하나하나 고르는 재미에 빠져있어서 그런지 글자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고 하길래 일정부터 체크했어요. 마침 인테리어 자재나 소품들 구경할 기회가 필요했는데 딱 좋겠다 싶었거든요. 사전등록 기간 놓치면 입장료 만 원을 더 내야 해서 미리 등록해두려고요.
공사할 때는 눈에 안 보이던 디테일들이 이제는 하나씩 보이기 시작하네요. 이번 전시회 가서 어떤 소품들로 거실 분위기를 채울지 벌써 고민돼요.
댓글 4
소***가6/17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사전등록 안 해서 만 원 생돈 나갔던 기억이 나네요. 미리 해두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초***기6/18
대구 엑스코면 저도 가볼 만한 거리인데 이번에 꼭 일정 비워둬야겠어요. 전시회 가면 구경할 게 정말 많더라고요.
홈**러6/18
네, 저도 이번에 가서 눈 크게 뜨고 구경하고 오려고요. 같이 예쁜 거 많이 찾아봐요.
미***프6/18
전시회 가면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예산 관리가 참 힘들더라고요. 저도 매번 지갑 사수하느라 애먹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