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인테리어, 페인트 시공이랑 파벽돌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옥***기
옥상 공간을 좀 쓸모 있게 만들고 싶어서 처음엔 그냥 방수 페인트만 칠할까 생각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금방 질릴 것 같아서 자재를 좀 찾아봤어요.
페인트는 비용이 저렴하고 깔끔하긴 한데, 옥상 특유의 밋밋한 느낌이 안 사라지더라고요. 반면에 파벽돌은 입체감도 있고 훨씬 아늑한 분위기가 날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파벽돌로 결정했어요.
저희 집은 와이프랑 둘이서 직접 자재 다 사다가 시공했는데요. 한 달 정도 하루에 몇 시간씩 틈틈이 작업하니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자재비 50만 원 정도로 해결하면서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어서 뿌듯해요.
댓글 5
초**인5/29
저도 옥상 페인트칠만 하려다가 파벽돌 보고 마음이 흔들리네요. 혹시 자재비 외에 다른 부자재 비용도 많이 들었나요?
옥***기5/29
부자재는 접착제랑 마감재 같은 거라 큰 차이는 없었어요. 전체적으로 자재비 50만 원 선에서 해결했어요.
D***버5/29
둘이서 직접 하셨다니 대단해요. 저도 예전에 베란다 페인트칠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었거든요.
풀***집5/30
파벽돌로 하면 화분 놓았을 때 분위기가 진짜 괜찮겠어요. 저도 나중에 꼭 해보고 싶네요.
공**독5/30
한 달이나 걸리셨군요. 역시 셀프는 인내심 싸움인 것 같아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