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이랑 아트월 계획이 공사 직전에 계속 바뀌었던 날

중***러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공사가 시작되는데, 턴키 사장님이랑 미팅하면서 결정했던 것들이 자꾸 바뀌어서 마음이 복잡했어요. 처음에는 중문을 비대칭 여닫이로 하고 싶었는데, 결국 고민 끝에 슬림한 3연동 블랙 프레임으로 가기로 했거든요.

대신 중문 자체를 포인트로 쓰고 싶어서 유리를 최대한 넓게 넣고 벽면이랑 조화를 맞추는 방향으로 잡았어요. 중간에 반투명 유리를 넣은 부분도 벽 디자인이랑 같이 이어지게끔 신경 썼고요.

TV 쪽 벽면은 원래 MDF랑 필름 시공해서 아트월을 멋지게 만들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예산을 고려하고 현실적인 마감을 생각하다 보니 그냥 콘크리트 느낌 나는 도배지로 결정했어요. 계획했던 것보다 조금 단순해진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래도 큰 문제 없이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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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도***선5/28

저도 아트월 하려다가 결국 도배로 선회했는데, 관리 면에서는 도배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중***러5/28

맞아요. 필름 작업이 예쁘긴 해도 나중에 찍힘 같은 거 생각하면 도배가 마음 편할 것 같았어요.

슬***버5/28

3연동 블랙 프레임은 확실히 무게감 있어서 포인트로 쓰기 좋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공***집5/29

계획이 바뀌는 건 공사 시작 전에는 흔한 일이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무사히 끝나길 바랄게요.

턴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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