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두께 고민하다 새로 나온 제품 소식 듣고 결정했어요
턴키로 진행하면서 자재 고를 때 장판 두께 때문에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처음에는 소리잠 4.5T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사 순서상 시공이 뒤쪽이라 샘플북 업데이트될 때까지 기다려보자고 했었거든요.
그러다 마침 4.5에서 6.0 사이 정도의 중간 두께를 원하는 분들이 많아서 LX하우시스에서 x-comport 5.0이라는 제품을 새로 출시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어요. 기존 소리잠이랑은 별개의 라인업이라고 하더라고요.
고객센터에 직접 물어보니까 소리잠보다 높거나 낮은 등급 개념은 아니고, 둘 다 고급 포지션인데 두께랑 세부적인 성향만 다르다고 설명해 주셨어요. 디자인은 아직 4.5T 쪽이 더 다양하긴 한데, 저는 적당한 쿠션감을 원해서 이 제품으로 눈여겨보고 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3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장판 두께 때문에 밤잠 설치며 고민했었는데 x-comport 제품 정보 진짜 유용하네요.
저는 소리잠 4.5T로 했는데 확실히 두께감이 주는 안정감이 다르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저도 이번에 중간 정도 두께인 제품으로 잘 찾아보려고요.
x-comport 제품 디자인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요. 혹시 확인해보셨나요?
아직 샘플북을 제대로 못 봐서 확실하진 않은데, 4.5T보다는 선택지가 좀 적은 것 같더라고요.
저도 너무 딱딱한 건 싫어서 두께 고민 중이었는데 덕분에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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