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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대신 화이트로 마감하고 나무 소재 아쉬웠던 예산 기록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대체로 243만원~5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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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인테리어하면서 주방 타일은 정말 고민을 많이 했어요. 원래는 좀 더 특별한 패턴이나 고급스러운 타일을 넣고 싶었는데, 전체적인 공사 비용을 따져보니 타일에 쓸 예산이 부족하더라고요.

결국 가장 무난하고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결정했어요. 덕분에 예산은 계획했던 범위 안에서 어느 정도 방어를 했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자꾸 다른 자재들이 아른거렸어요.

공사가 다 끝나고 나니 나무 소재를 더 많이 활용하지 못한 게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만약 다음에 다시 기회가 생긴다면 이번처럼 화이트 위주가 아니라, 따뜻한 느낌이 드는 나무 결을 가득 채운 집으로 꾸미고 싶어요.

댓글 7

  • 화***아

    저도 이번에 화이트로 다 밀어버렸는데 관리하기는 진짜 편하더라고요.

  • 우***8

    나무 소재는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들긴 하죠. 저도 목공 때 다 넣고 싶었는데 결국 포기했어요.

    • 나***무

      맞아요. 나무 느낌 살리려면 목공이랑 자재비가 확 올라가서 고민이 깊더라고요.

  • 타***러

    타일 예산 줄이는 게 진짜 쉽지 않죠. 저도 결국 제일 저렴한 걸로 타협했어요.

  • 공***터

    화이트 톤은 나중에 가구나 소품으로 나무 느낌 더해줘도 괜찮을 거예요.

    • 나***무

      그렇게라도 해서 아쉬움을 달래보려고요ㅋㅋ

  • 미***프

    저도 타일은 그냥 기본으로 갔는데 깔끔해서 만족 중이에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