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옆 휴지통 자리가 애매해서 사이드 테이블 겸용으로 샀어요
안***기
안방 인테리어 마무리하면서 침대 옆에 뭘 둘까 고민이 많았거든요. 작은 소품이라도 올려둘 곳이 필요했는데, 일반적인 휴지통은 입구가 보여서 너무 흉하더라고요.
마침 일본 제품 중에 상단이 평평한 형태를 발견했어요. 위쪽으로 쓰레기 입구가 노출되지 않아서 깔끔하고, 핸드폰이나 안경 같은 걸 올려두는 사이드 테이블처럼 쓸 수 있어서 딱이었어요.
모양은 사각형이랑 오벌 형태 두 가지로 나왔는데, 저는 공간에 맞춰서 골랐거든요.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라 망설여졌지만, 가구랑 따로 노는 느낌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게 좋아서 결국 들였어요.
댓글 4
우**향6/1
저도 침대 옆에 휴지통 두면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저런 스타일은 가구처럼 보여서 깔끔하겠어요.
안***기6/1
맞아요. 입구가 안 보이는 게 진짜 커요. 그래야 인테리어 흐름이 안 깨지더라고요.
아***커6/1
오벌 형태는 아이 방에 두면 진짜 귀엽겠는데요. 저도 비슷한 느낌으로 찾고 있어요.
미***트6/2
사이드 테이블 겸용이면 활용도가 진짜 높겠어요. 저도 수납 고민 중인데 참고할게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