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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월 몰딩 떼어낼 때 단차 고민이 많았어요

목공 · 사장님 12분이 써 보낸 4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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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아트월 몰딩이 너무 두꺼워서 이걸 어떻게 처리할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그냥 다 철거하고 새로 깔까 싶었는데 예산도 그렇고 환경 문제 때문에 최대한 살려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저 두꺼운 몰딩을 떼어내고 나면 벽면에 생길 단차였어요. 뜯어낸 자리가 울퉁불퉁하면 도배를 해도 티가 확 날 것 같아서 고민이 깊더라고요. 깔끔하게 평평하게 만들려면 목공 작업을 새로 해야 하나 싶기도 했고요.

단순히 털어버리는 게 시원할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메울 수 있을지 혼자서 한참을 생각했어요. 디자인적으로도 어색하지 않게 마감하는 게 관건이라 주변에 아이디어 물어보면서 결정하려고요.

댓글 8

  • 목***님

    단차 심하면 결국 목공으로 평탄화 작업 들어가는 게 제일 깔끔하긴 해요.

    • 아***중

      맞아요. 저도 그게 비용이 좀 들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 셀***기

    저도 예전에 몰딩 제거했다가 벽면 마감이 너무 지저분해서 도배지로 겨우 가렸던 기억이 나네요.

  • 단***사

    아트월 자리에 얇은 MDF라도 덧대서 수평 맞추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 아***중

      오 그런 방법도 있었네요.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철***가

    일단 뜯어봐야 상태를 알 수 있어서 철거 후에 결정하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 리***무

    저도 몰딩 때문에 고민 중인데 진짜 단차 잡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 도**랑

    단차가 너무 크면 도배지가 들뜰 수 있어서 밑작업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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