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다녀오면서 예산 계획 다시 세웠어요
킨***이
인테리어 컨설팅 받고 킨텍스 전시회까지 돌고 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돈 들어갈 곳이 훨씬 많더라고요. 그동안 카페에서 후기들 보면서 나름 준비됐다고 믿었는데 현실은 또 달랐어요.
가전 쪽도 고민이 깊어졌어요. 빌트인 냉장고로 맞추면 주방장에 빈틈없이 딱 들어맞아서 깔끔하긴 하겠는데, 용량도 일반형보다 작으면서 비용은 최소 천만 원 단위로 훅 올라가더라고요. 결국 예산 초과라 조금 더 고민해 보려고요.
마루 자재도 여러 업체 견적을 받아봤는데 자연스러운 느낌이 드는 건 확실히 가격대가 높았어요. 욕실도 나름대로 그려보고 견적 뽑아보면서 현실적인 숫자를 마주하니까 머리가 좀 복잡해지네요.
댓글 6
마***중5/30
저도 마루 보고 있는데 자연스러운 패턴은 진짜 가격 차이가 심하더라고요.
킨***이5/30
맞아요. 눈에 보이는 건 다 예뻐서 결정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주**꿈5/30
빌트인 냉장고는 진짜 깔끔하긴 한데 비용 생각하면 저도 망설여지더라고요.
예***자5/30
전시회 가면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져서 예산이 금방 불어나죠.
킨***이5/30
진짜 공감해요. 구경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다 넣고 싶어지거든요.
욕***러5/31
저도 욕실 도면 그려봤는데 변수가 너무 많아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