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구조 때문에 아일랜드 위치 두고 며칠을 고민했어요
주방 구조가 워낙 좁고 꺾여 있어서 아일랜드 위치를 잡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복도 라인에 맞춰서 깔끔하게 정리할지, 아니면 45도 정도로 틀어서 동선이랑 수납을 더 챙길지 두고 고민이 많았거든요. 결국은 냉장고랑 세탁실 왔다 갔다 하는 동선을 우선해서 두 번째 안으로 결정했어요.
도배지도 디아망으로 갈까 고민했지만, 예산을 고려해서 LX 베스띠 실크로 결정했어요. 샘플을 가까이서 보면 디아망이 더 두껍고 질감이 깊긴 한데, 거실이나 방에서 멀리 떨어져서 보면 큰 차이가 안 느껴질 것 같더라고요.
타일이나 마루도 매장 가서 실물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인터넷 사진이랑 실물 색감이 차이가 꽤 나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까 마음이 훨씬 편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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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주방 구조 때문에 아일랜드 위치 고민했는데, 동선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맞아요, 아무리 예뻐도 움직이기 불편하면 금방 후회할 것 같아서 동선 위주로 봤어요.
도배지 디아망이랑 베스띠 차이 저도 궁금했는데, 멀리서 보면 비슷하다니 다행이네요.
가까이서 보면 확실히 다르긴 한데, 예산 안에서 타협점을 찾는 게 제일 좋더라고요.
저도 타일은 꼭 눈으로 보고 결정해요. 화면이랑 너무 다르더라고요.
저도 크림화이트 톤으로 고민 중인데, 화이트 베이지 마루랑 잘 어울릴까요?
네, 젠틀판타지 색상이랑 같이 매치하니까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잘 어울리더라고요.
아일랜드 45도 틀면 청소하기 힘들진 않으세요?
구조가 좀 복잡해지긴 했지만, 오히려 수납이 늘어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시스템 에어컨 5대나 설치하셨다니 공사가 꽤 컸겠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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