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타일 철거 대신 바닥재로 눈속임했어요

베***러

베란다 타일이 너무 오래돼서 싹 다 뜯어내고 새로 깔까 진짜 고민했거든요. 근데 예산 생각하니까 타일 철거비랑 공사비가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타일은 그대로 두고 위에 뭘 깔지 엄청 찾아봤어요. 코일매트도 봤는데 이건 청소하기 힘들 것 같고 냄덕한 냄새나 곰팡이 걱정도 되더라고요. PVC 러그는 여름엔 시원할 것 같은데 겨울에는 너무 차가울 것 같아서 망설여졌고요.

결국 타일 카페트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하나씩 떨어지는 방식이라 셀프로 깔기도 편하고 오염되면 그 부분만 바꾸면 되니까 관리 면에서 제일 나을 것 같더라고요. 청소기로 밀 때 잘 안될까 봐 조금 걱정은 되는데 일단 이렇게 결정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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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인6/15

저도 타일 철거 비용 때문에 고민 중인데 타일 카페트 괜찮아 보여요.

베***러6/15

철거비 생각하면 진짜 이게 제일 가성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청*왕6/15

코일매트는 저도 써봤는데 사이사이에 먼지 끼면 진짜 답 없더라고요.

겨**이6/15

베란다에 러그 깔면 겨울엔 발 시려울까 봐 저도 못 깔겠더라고요.

관**인6/16

타일 카페트 사이로 먼지 들어가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저도 고민되네요.

베***러6/16

맞아요. 그래서 청소기 자주 돌려주려고 마음먹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