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평 투룸 공사할 때 도면 어플로 미리 그려본 경험
빌***인
처음 분가하면서 낡은 빌라를 마주했을 때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서 혼자 며칠을 고민했어요.
그때 5D 플래너라는 어플을 써봤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어요. 조명 위치도 미리 배치해보고 필름지 붙였을 때 느낌이 어떨지도 가늠해볼 수 있었거든요. 특히 폴딩 도어 넣고 싶다는 로망이 있어서 미리 구상해본 게 큰 도움이 됐어요.
결국 900만 원 안쪽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꾸는 데 성공했어요. 샷시나 화장실 같은 큰 공정은 제외했지만, 계획을 미리 세워두니까 예산 범위 안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감이 잡히더라고요.
댓글 8
도**보6/2
저도 지금 도면 그리는 게 제일 막막한데 그 어플 저도 깔아봐야겠어요.
빌***인6/2
진짜 미리 그려보는 거 추천해요. 나중에 조명 위치 틀리면 진짜 난감하거든요.
우***아6/2
900만 원대로 그 정도 변화를 만드셨다니 예산 관리를 정말 잘하셨네요.
전***님6/3
조명 배치 미리 해두면 전기 작업할 때 훨씬 수월하긴 해요.
빌***인6/3
맞아요. 덕분에 배선 작업할 때 혼란이 훨씬 적었어요.
필**수6/3
저도 필름지 고를 때 어플로 미리 확인해보곤 하는데 진짜 편하더라고요.
폴***무6/3
저도 폴딩 도어 꿈꾸고 있는데 예산에 맞춰서 계획 세우는 게 쉽지 않네요.
셀***생6/4
공사 규모가 작아도 미리 구상해두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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