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공사할 때 일괄 시공이랑 개별 섭외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욕***이

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을지로 쪽에서 한꺼번에 맡길지, 아니면 제가 직접 자재 사고 기사님들 따로 부를지 진짜 많이 고민했거든요. 아무래도 통으로 맡기면 편하긴 해도 비용이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타일이랑 도기 설치를 각각 다른 분들께 부탁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타일 기사님은 커뮤니티에서 평이 정말 좋으신 분으로 모셨는데, 제 집처럼 꼼꼼하게 봐주셔서 감동이었어요. 도기랑 수전 같은 건 제가 인터넷이랑 매장 돌면서 따로 다 골라뒀고요.

물론 일일이 신경 쓸 게 많아서 번거롭긴 했어요. 특히 파티션 벽 만드는 작업은 구조가 좀 까다로워서 기사님도 고생을 좀 하셨거든요.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비용 면에서 훨씬 이득이었고, 제가 원하는 제품들로만 채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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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러6/16

저도 이번에 도기랑 수전 직접 사두긴 했는데, 설치 기사님이랑 일정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욕***이6/16

맞아요. 저도 급하게 연락드려서 겨우 일정 맞췄거든요. 미리미리 준비 안 하면 공정 다 밀려요.

타***무6/16

조적 벽 만드는 게 손이 진짜 많이 가는데, 기사님이 잘 잡아주셨나 보네요.

공***집6/17

저도 자재 따로 사서 하면 비용은 아끼는데 중간에 파손될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욕***이6/17

저도 그 생각 때문에 잠 못 잤어요. 그래도 배송받고 상태 확인한 다음에 바로 현장으로 보내니까 다행이었어요.

미***프6/17

도기 설치할 때 다운라이트 타공까지 같이 진행하셨나 봐요. 센스 있으시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