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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쇼룸 보면서 아이 방이랑 침실 컨셉 잡아온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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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사 갈 계획은 아직 없지만, 맨날 머릿속으로 집 꾸밀 생각만 하고 있어요. 어제는 아이랑 같이 이케아 가서 침실이랑 아이 방 위로 쭉 둘러보고 왔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침실은 좀 어두운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쇼룸 보다가 중간에 청록색이나 민트색이 들어간 방을 봤는데, 그런 차분한 느낌이 계속 눈에 밟혔어요.

아이 방은 딸아기 키우는 입장에서 나중에 예쁘게 꾸며주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지 더 꼼꼼히 보게 됐어요. 욕실 쪽도 슬쩍 봤는데 샤워 커튼 종류가 진짜 다양하더라고요. 파티션 설치할까 고민하다가 이쁜 샤워 커튼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커튼으로 갈까 싶을 정도로 혹하고 왔네요.

댓글 8

  • 우***향

    저도 침실은 무조건 어두운 색감으로 가려고요. 그래야 진짜 휴식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 아***8

      맞아요. 너무 밝으면 오히려 잠이 안 올 것 같아서 저도 차분한 쪽으로 눈여겨보고 있어요.

  • 욕***중

    샤워 커튼 진짜 가성비 좋죠. 저도 파티션 설치하려다가 결국 커튼으로 결정했어요.

  • 육**장

    아이 방 꾸미는 게 진짜 제일 큰 숙제 같아요. 저도 매번 쇼룸 가서 구경만 하고 오거든요.

    • 아***8

      진짜 공감해요. 당장 이사 갈 것도 아닌데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 미***프

    민트색이나 청록색 포인트 진짜 예쁘죠. 너무 과하지 않게 쓰면 분위기 확 살더라고요.

  • 가***아

    이케아 쇼룸은 진짜 영감을 많이 주는 것 같아요. 저도 자꾸 가게 되네요.

  • 집***보

    샤워 커튼 고를 때 소재도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물기 잘 마르는 걸로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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