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형이랑 USB 충전식 모션센서등 비교해서 골랐어요
저희 집은 안방에서 아이 방, 주방으로 이어지는 복도 쪽이 유난히 어두운 편이라 조명 고민이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관리하기 편하게 건전지 넣어서 쓰는 타입을 생각했는데, 나중에 배터리 교체하는 게 은근 귀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인터넷에서 USB 충전 방식 제품으로 찾아봤어요. 얇은 철판을 양면테이프로 붙이고 본체만 슥 빼서 충전하면 되는 구조라 훨씬 편할 것 같았거든요.
설치해 보니 생각보다 밝기가 충분해서 만족스러워요. 나중에 혹시라도 너무 눈부시면 각도를 바닥 쪽으로 조절하거나 불투명 테이프를 살짝 붙여서 빛을 죽이는 식으로 써보려고요. 아이도 움직임에 따라 불 들어오는 게 신기한지 좋아하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희 집도 복도가 어두워서 고민인데 USB 충전식이 확실히 편해 보이네요.
건전지 갈아 끼우는 것도 일이라 저는 무조건 충전식으로 갔어요.
양면테이프로 붙이는 방식이면 나중에 떼어낼 때 벽지 안 상할까요?
철판만 살짝 붙이는 거라 크게 걱정은 안 되는데 그래도 조심해서 붙였어요.
저도 저번에 건전지형 썼었는데 금방 방전돼서 결국 충전식으로 바꿨거든요.
불투명 테이프 붙여서 광량 조절한다는 아이디어 괜찮네요. 저도 써봐야겠어요.
충전 방식은 선 연결 안 해도 되니까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저희 집도 아이 방 쪽이 어두워서 저런 거 하나 있으면 밤에 화장실 갈 때 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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