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코 타일 예뻐서 윤현상재 갔다가 눈만 높아져 온 날
타***러
커뮤니티에서 비앙코 타일 시공하신 분들 글을 계속 보다 보니까 자꾸 욕실이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논현동 윤현상재까지 직접 다녀왔어요.
막연하게 그냥 하얀 무늬 있는 타일인 줄 알았는데, 막상 가서 보니까 유광부터 무광까지 종류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무늬가 진해서 화려한 것도 있고, 반대로 무늬가 거의 없는 은은한 스타일도 있어서 결정하기가 더 힘들었어요.
이태리 수입 타일 쪽으로 갈수록 퀄리티나 무늬 디테일이 확실히 차이가 나는데, 가격대를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높아서 깜짝 놀랐어요. 예쁜 건 알겠는데 예산이랑 타협해야 하는 상황이라 한참을 망설였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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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욕***무6/2
저도 비앙코 무늬 진한 걸로 보고 싶어서 갔었는데 가격 보고 바로 포기하고 왔어요.
타***러6/2
진짜 공감해요. 눈은 높아지는데 견적서 보면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무***아6/2
저는 무늬 없는 깔끔한 걸로 했는데 확실히 무광이 관리는 편하더라고요.
공***집6/2
윤현상재는 진짜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정신없죠. 저도 한참 헤맸거든요.
자***왕6/3
이태리 타일은 확실히 무늬가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했어요.
초**인6/3
비앙코 타일 고를 때 무늬 크기도 신경 쓰이는데 직접 보셨나요?
타***러6/3
네, 저도 그 부분까지 다 확인했는데 패턴이 너무 크면 욕실이 좁아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