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코 타일 예뻐서 윤현상재 갔다가 눈만 높아져 온 날
커뮤니티에서 비앙코 타일 시공하신 분들 글을 계속 보다 보니까 자꾸 욕실이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논현동 윤현상재까지 직접 다녀왔어요.
막연하게 그냥 하얀 무늬 있는 타일인 줄 알았는데, 막상 가서 보니까 유광부터 무광까지 종류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무늬가 진해서 화려한 것도 있고, 반대로 무늬가 거의 없는 은은한 스타일도 있어서 결정하기가 더 힘들었어요.
이태리 수입 타일 쪽으로 갈수록 퀄리티나 무늬 디테일이 확실히 차이가 나는데, 가격대를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높아서 깜짝 놀랐어요. 예쁜 건 알겠는데 예산이랑 타협해야 하는 상황이라 한참을 망설였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비앙코 무늬 진한 걸로 보고 싶어서 갔었는데 가격 보고 바로 포기하고 왔어요.
진짜 공감해요. 눈은 높아지는데 견적서 보면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저는 무늬 없는 깔끔한 걸로 했는데 확실히 무광이 관리는 편하더라고요.
윤현상재는 진짜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정신없죠. 저도 한참 헤맸거든요.
이태리 타일은 확실히 무늬가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했어요.
비앙코 타일 고를 때 무늬 크기도 신경 쓰이는데 직접 보셨나요?
네, 저도 그 부분까지 다 확인했는데 패턴이 너무 크면 욕실이 좁아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타일/욕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욕실 타일 오시공과 요청사항 누락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잔금 지급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욕실 바닥 줄눈 오염으로 인한 전체 덧방과 바닥만 덧방 사이의 선택 고민
- 준신축 아파트 욕실 공사 시 덧방 대신 올철거를 선택하는 판단 기준 질문
- 반셀프 공사 후 욕실 배관 누수와 콘센트 마감 불량 판단 질문
- 600각 포세린 타일과 졸리컷 시공 시 업체 선정과 비대면 진행 판단 기준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타일/욕실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