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고르다가 예산 때문에 눈물 흘린 날

주***러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화이트 톤으로 맞추려고 정말 많이 찾아봤거든요. 올 화이트 타일로 깔끔하게 가고 싶어서 해외 디자이너 제품까지 다 뒤져봤는데, 베이지색 타일이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가격이었어요. 마음에 쏙 드는 타일은 장당 4만 원대가 넘어가니까, 작은 주방인데도 타일값만 40만 원 넘게 나올 것 같아서 결국 포기했거든요. 눈만 높아져서 진짜 속상했어요.

대신 비슷한 느낌 나는 가성비 좋은 타일로 찾아보니까 이것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넓은 집에 시공하면 훨씬 예쁠 것 같은데, 제 주방에는 조금 과한가 싶기도 해서 고민 중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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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버6/2

저도 저번에 베이지 타일 보고 눈 돌아갔었는데 진짜 공감돼요. 자재비 무시 못 하거든요.

주***러6/2

맞아요. 디자인은 예쁜데 견적서 보고 바로 내려놓았어요.

가***기6/2

저도 비슷한 느낌으로 찾다가 결국 저렴한 걸로 타협했어요. 그래도 깔끔하면 만족스럽더라고요.

인***무6/2

혹시 찾으신 베이지 타일 브랜드나 모델명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참고하고 싶어서요.

주***러6/3

해외 디자이너 제품이라 이름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인터넷에 베이지 타일로 엄청 유명한 거예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