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톤 시공 후 베이크아웃 결정 못 하고 망설이는 중이에요
이번에 올철거 공사하면서 새집 증후군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예전 집 인테리어할 때 베이크아웃을 제대로 안 했더니 눈도 너무 따갑고 냄새가 안 빠져서 고생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전문 업체 불러서 습식 베이크아웃이라도 예약해두려고 했었어요.
근데 에디톤 바닥재 시공한다고 알아보니까 베이크아웃 하면 들뜸 현상이 생길 수도 있다는 글을 보고 덜컥 겁이 나더라고요. 예약했던 업체도 일단 취소해둔 상태인데, 자재 특성상 열을 가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에디톤 시공하고 나서 베이크아웃 진행하셨던 분들 중에 하자 없었던 사례가 있을까요? 혹시 시공하고 며칠 뒤부터 하셨는지, 아니면 그냥 셀프로 차폐식 같은 걸로 조심히 진행하셨는지 궁금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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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에디톤 고민하다가 결국 강마루로 돌렸는데 베이크아웃 이슈는 진짜 무섭더라고요.
맞아요. 눈 따가운 건 참겠는데 바닥 들뜨면 진짜 답 없잖아요.
에디톤은 열에 예민하다고 하니까 온도 조절 진짜 잘해야 할 거예요. 저는 습식으로 천천히 진행했어요.
저는 베이크아웃 대신에 그냥 환기를 엄청 자주 시키는 쪽으로 택했어요.
환기만으로는 새집 냄새가 잘 안 잡히던데 고민이네요ㅠㅠ
업체 예약 취소하신 건 잘하신 것 같아요. 자재 사양 확인 안 하고 무턱대고 돌렸다가는 큰일 나더라고요.
저도 예전 집에서 눈 따가웠던 기억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진짜 힘들죠.
차폐식으로 하더라도 온도 너무 높이지 말고 조심조심 해보세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