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이랑 소품 보러 목동 나갔다가 발길 돌린 이유
목***이
이번에 조명이랑 작은 소품들 좀 찾아보려고 목동 쪽에 있는 큰 매장에 다녀왔어요. 종합 인테리어를 지향하는 곳이라 그런지 개별적으로 하나씩 사기에는 품목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더라고요.
2층이랑 3층에 조명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 제가 눈여겨봤던 식탁등은 아쉽게도 재고가 없었어요. 추가로 들어와야 한다는데 할인까지 될지는 불확실하다고 하셔서 그냥 연락처만 남기고 왔네요.
소품 위주로 편하게 둘러보고 싶으신 분들은 근처 한샘 플래그샵이나 인천 쪽 홈씨씨가 훨씬 구경할 게 많을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 턴키로 진행하시는 분들이라면 인력이 확보된 이런 종합 매장이 나쁘지 않은 선택지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댓글 6
조**버6/7
저도 저번에 식탁등 보러 갔는데 재고 없어서 그냥 왔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원하는 건 꼭 품절이더라고요.
목***이6/7
맞아요. 저도 딱 눈에 들어온 게 없어서 그냥 돌아왔어요. 인기 있는 건 진짜 빨리 빠지나 봐요.
자**기6/7
인천 홈씨씨가 확실히 종류는 더 많긴 하더라고요. 저는 거기서 타일이랑 수전 한꺼번에 보고 왔어요.
초**인6/8
종합 매장은 턴키로 할 때 편하긴 하겠네요. 저는 하나씩 다 따로 알아보는 중이라 너무 힘들어요.
목***이6/8
직접 발품 파는 게 체력적으로는 진짜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눈으로 봐야 나중에 실수 안 하는 것 같아요.
소***가6/8
한샘 플래그샵도 가보셨군요. 저는 거기서 작은 인테리어 소품들 위주로 보고 있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