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고를 때 디자인보다 플리커 현상부터 따져본 이유

빛***람

이번에 조명 공사하면서 제일 신경 썼던 게 눈의 피로도였어요. 예쁜 건 많았는데 아무래도 빛이 미세하게 떨리는 플리커 현상이 있으면 금방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한샘 전시장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서울대 교수팀이랑 같이 연구해서 이 현상을 줄인 프리미엄 LED 라인이 있더라고요. 디자인은 그냥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이었어요.

거실에는 너무 과하지 않게 2개만 달기로 했어요. 원래는 매립등으로 다 채우려고 했는데, 가격대가 좀 있어서 거실이랑 방, 주방처럼 자주 쓰는 곳 위주로만 계약했어요. 주방 팬던트도 적당히 포인트 주기 좋더라고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눈***고6/15

저도 조명 고를 때 플리커 현상 진짜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눈 피로도가 확실히 달라요.

빛***람6/16

맞아요. 저도 예쁜 것만 찾다가 나중에 눈 아플까 봐 걱정돼서 결국 이쪽으로 결정했어요.

거***민6/16

30평대 거실에 조명 2개면 너무 어둡지는 않을까요? 저도 개수 때문에 고민 중이라서요.

전***팬6/16

매립등으로 다 하면 예쁘긴 한데 예산 맞추기가 참 힘들더라고요. 저도 자주 쓰는 곳만 집중했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