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견적 받고 예산 맞추려고 계획 수정했어요

초***어

이번에 17년 된 아파트 리모델링하려고 동네 업체에서 견적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훅 나가더라고요. 거실 확장된 34평이라 그런지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았어요.

아기가 너무 어려서 반셀프로 진행할 여력이 도저히 안 돼서 결국 턴키로 결정했거든요. 근데 예산이 정해져 있다 보니 처음 생각했던 디자인이나 고급 자재들은 다 포기하게 됐어요. 가성비랑 실용성 위주로만 리스트를 다시 짜고 있어요.

단가가 적당한 건지, 아니면 여기서 더 깎을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 혼자 고민하다 보니 머리가 복잡하네요. 예쁘게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일단은 예산 안에서 마무리를 잘하는 게 우선이라서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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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구***인5/22

저도 예산 때문에 고급 자재는 다 빼고 기본형으로만 진행했어요. 그래도 살다 보면 나중에 또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초***어5/22

맞아요. 저도 예쁜 건 다 포기하고 실용적인 걸로만 골랐는데 마음이 좀 아프네요.

가***구5/23

17년 정도 된 아파트면 기본적으로 철거랑 설비 쪽에서 비용이 많이 깨지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견적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요.

공**독5/23

턴키로 하면 몸은 편해도 예산 조절하기가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항목별로 하나씩 빼면서 맞추는 수밖에 없었어요.

초***어5/23

진짜 그래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어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아***75/23

저도 아기 키우면서 진행하느라 턴키로 했는데 진짜 편하긴 해요. 몸 고생은 안 하니까요.

실***자5/24

저도 예쁜 거보다는 나중에 관리하기 편한 걸로만 골랐는데 만족도가 훨씬 높았어요.

턴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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