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끝나고 나서야 깨달은 콘센트 커버 교체의 타이밍
구***기
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이제 좀 눈에 들어오는 게 있더라고요. 도배 공사할 때 전기 작업을 미리 안 해둔 게 계속 마음에 걸렸어요.
새로 바꾼 벽지 색감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기존에 쓰던 낡은 콘센트 커버들이랑 너무 따로 노는 느낌이었거든요. 나중에 바꾸려고 해도 이미 도배지가 다 발라진 상태라 커버를 뜯어낼 때마다 벽지가 같이 일어날까 봐 조마조마했어요.
결국 공사 중간에 급하게 교체하느라 고생 좀 했어요. 혹시라도 스위치나 콘센트 커버 디자인 바꾸실 계획 있다면, 무조건 도배하기 전이나 전기 작업할 때 다 끝내놓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더라고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전***님6/6
저도 예전에 도배 다 끝나고 커버 바꾸다가 벽지 뜯겨서 진짜 식겁했거든요.
구***기6/6
맞아요. 저도 나중에 뜯으면서 정말 조심조심 했어요.
화**홈6/6
저는 아예 처음부터 다 새 제품으로 맞춰서 진행했어요.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초**인6/6
혹시 기존에 쓰던 나사 같은 것도 다 버리셨어요? 저는 어디다 뒀는지 모르겠어서 찾고 있거든요.
구***기6/7
저는 일단 다 모아서 봉투에 담아놨어요. 나중에 구멍 맞는 거 찾으려고요.
미***프6/7
저도 철거할 때 전기 작업 같이 요청하려고 했는데, 일정이 안 맞아서 그냥 넘겼거든요. 진짜 타이밍이 중요하네요.
리***중6/7
스위치 커버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고민 중이에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