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 인테리어 자재 미리 사두는 게 편하더라고요
안***비
이번에 준신축 25평 이사하면서 예산 맞춰서 반셀프로 진행 중인데, 처음엔 공정 순서부터 막막했어요. 조명 교체하고 필름 작업한 다음에 도배 들어가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거든요.
수전이나 스위치, 도기 같은 건 제가 직접 골라서 미리 사두려고 해요. 시공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리는 것보다 제 취향대로 고른 게 마음 편할 것 같더라고요. 배송 날짜만 공정에 안 꼬이게 잘 맞춰두면 될 것 같아요.
화장실 줄눈이랑 베란다 탄성코트도 리스트에 넣어뒀는데, 자재 구매처랑 시공 순서 하나하나 맞추는 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그래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중이에요.
댓글 6
수**후6/11
저도 수전이랑 스위치는 미리 사뒀는데, 배송 오다가 깨지거나 하자 있는 경우도 있어서 꼭 미리 확인해야 해요.
안***비6/11
맞아요. 저도 받자마자 스크래치 있는지 꼼꼼히 보고 있어요.
공***자6/11
필름 작업 끝나고 도배 들어가는 순서는 아주 정석대로 잘 잡으신 것 같아요.
초**인6/12
저도 지금 자재 어디서 사야 하나 고민 중인데, 혹시 도기 같은 건 인터넷으로 주문하셨나요?
안***비6/12
네, 저는 브랜드 모델 정해두고 인터넷으로 비교해서 주문했어요.
탄***버6/12
베란다 탄성코트 할 때 벽면 상태 미리 체크해두면 나중에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