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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 자재 고민하다가 결국 아크릴로 결정했어요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대체로 243만원~5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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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키 업체 사장님들이랑 미팅하면서 욕실 자재 때문에 머리 아팠거든요. 처음엔 다들 오닉스나 돌가루 들어간 걸 많이 얘기하셔서 저도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었죠.

근데 상담해주신 분이 청소 편한 게 최고라면서 아크릴 욕조를 권하시더라고요. 가격대는 실키보다는 높고 오닉스보다는 낮은 중간 단계라고 설명해 주셨어요. 사실 검색해보니까 아크릴도 결국 성형 과정에서 유리섬유가 들어간다고 해서 좀 헷갈리긴 했거든요.

그래도 사장님이 관리하기 훨씬 수월하다고 확신하시길래 믿고 고가형 아크릴로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저렴한 거 쓰다가 나중에 물때나 틈새 때문에 고생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걸로 하는 게 낫겠다 싶더라고요.

댓글 4

  • 타***아

    저도 오닉스 하려다가 결국 아크릴로 바꿨는데 진짜 청소할 때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 욕***러

      맞아요. 저도 관리 편한 게 제일 우선이라서 결정했어요.

  • 수**지

    아크릴 욕조는 브랜드마다 두께나 마감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저는 사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고가형으로 했더니 확실히 묵직한 느낌이 있어요.

  • 초**인

    저도 지금 오닉스랑 아크릴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글 읽으니까 결정에 도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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