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쇼룸 돌면서 주방 가구 자재 다시 고민했어요
이***버
입주하고 나서도 계속 눈에 밟히는 게 있어서 이케아에 다녀왔어요. 예전에는 길 막히면 한참 걸려서 부담스러웠는데 요즘은 도로가 잘 뚫려서 그런지 훨씬 편하게 다녀오게 되더라고요.
이번에는 주방 보드 분할 방식이랑 새로 들일 소품들 위주로 봤거든요. 특히 웨인코스팅 스타일의 가구들을 다시 보니 예전보다 훨씬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어요. 신혼 가구로 쓰기엔 가격대가 좀 있어서 고민되긴 했지만 디테일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원래 화분 올려둘 원목 스툴을 사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품절이었어요. 그래도 침대 옆에 둘 작은 협탁이랑 다른 소품들은 몇 개 건져왔네요. 사고 싶었던 게 없어서 조금 허탈하긴 해도 가끔 이렇게 구경하고 오는 게 리프레시도 되고 좋은 것 같아요.
댓글 7
우***아6/9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스툴 품절이라 엄청 아쉬웠거든요. 인기 있는 건 진짜 금방 나가더라고요.
이***버6/9
맞아요. 저도 딱 눈에 들어온 게 없어서 그냥 구경만 하고 왔네요.
주***중6/9
웨인코스팅 가구 진짜 예쁘긴 한데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저도 계속 눈여겨보고 있어요.
소***가6/9
협탁은 사이즈 확인하고 사셨나요? 저는 예전에 무턱대고 샀다가 공간이 너무 좁아져서 당황했거든요.
이***버6/9
이번에는 침대 옆 빈 공간 미리 재보고 들어갔어요. 다행히 딱 맞더라고요.
미***프6/10
이케아는 진짜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저도 가끔 자재 보러 가곤 해요.
가***원6/10
보드 분할 방식은 나중에 시공할 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다시 체크했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