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철물점 돌면서 손잡이랑 자재 구매한 내역

을***이

이번에 문 손잡이랑 소소한 하드웨어들 사려고 을지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다른 곳은 일단 패스하고 커뮤니티에서 평 좋은 철물점으로 바로 갔는데, 현금으로 결제하니까 온라인 최저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가져올 수 있었거든요.

방문 손잡이는 그립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직접 만져보고 결정했어요. 창고 문에 들어가는 건 좀 더 가성비 있게 저렴한 모델로 골랐고요. 슬라이딩 도어 레일이나 리폼할 문 경첩 같은 건 목수님께서 알려주신 특정 제품들 위주로 챙겼어요.

욕실 유가도 요즘 많이 쓰는 아쿠아드레인 대신 도무스 제품으로 가져왔는데, 이게 관리하기 더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의욕이 앞섰는지 화장으로 손잡이 두 개를 깜빡하고 안 사 와서 결국 집에 오자마자 인터넷으로 추가 주문했어요. 스토퍼도 하나 더 필요하다는 걸 이제야 발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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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문***버6/4

저도 손잡이는 무조건 직접 만져보고 사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립감 차이가 진짜 크더라고요.

을***이6/4

맞아요. 눈으로 볼 때랑 손에 닿는 느낌이 너무 달라서 꼭 확인해야 해요.

욕***중6/5

도무스 유가 저도 써봤는데 확실히 깔끔하더라고요. 관리 편한 게 최고예요.

꼼***인6/5

스토퍼나 손잡이 같은 건 진짜 하나씩 빼먹기 쉬운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추가로 주문한 적 많거든요.

을***이6/5

진짜 메모를 아무리 해도 자꾸 놓치게 되네요. 다들 체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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