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전부터 업체 컨택하며 일정 맞추느라 정신없던 날

초***러

잔금 치르고 나서 천천히 업체 알아보려고 했는데, 공사 시작일이 생각보다 너무 촉박하더라고요. 6월 중순에는 무조건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라 마음이 급해졌어요.

유명하다는 셀벤져스 업체들은 이미 예약이 다 찼을까 봐 걱정돼서 실측도 하기 전에 미리 연락부터 드려봤거든요. 그런데 상담받아보니까 타일 개수나 신발장 치수 같은 디테일한 정보가 없으면 정확한 견적이나 일정을 잡기가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잔금 치르고 실측 날짜 잡힌 다음에 다시 연락드리는 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대략적인 수치라도 정리해서 문의를 드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초보라 그런지 업체 컨택 순서부터 꼬이는 기분이었거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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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공***집6/16

저도 처음에 일정 때문에 진짜 피 말렸어요. 인기 있는 곳은 몇 달 전부터 예약 차 있더라고요.

초***러6/16

맞아요. 저도 지금 예약 안 되면 공사 일정 다 밀릴까 봐 너무 초조해요.

철***가6/16

실측 전이라도 대략적인 평수랑 구조 말씀드리면 가능한 일정은 미리 확인해 주시더라고요.

일**옥6/16

신발장 치수 같은 건 실측 때 같이 체크해달라고 하면 되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초***러6/16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조금 안심이 되네요. 일단 연락부터 드려봐야겠어요.

타**이6/16

저도 예전에 타일 개수 모른 채로 견적 물어봤다가 나중에 현장에서 추가금 붙어서 당황했거든요.

꼼***부6/17

업체 연락하실 때 공사 시작 가능 날짜부터 꼭 먼저 물어보세요. 그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자***소6/17

실측 전에 미리 연락해서 일정 조율하는 건 진짜 잘하시는 거예요. 나중에 고생 안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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