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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에서 발견한 푸쉬풀 손잡이, 나중에라도 꼭 써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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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쯤 세텍 건축박람회 갔다가 눈에 띄었던 손잡이가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자석을 이용해서 문을 닫는 방식인데, 기존에 쓰던 일반적인 손잡이랑은 느낌이 아예 달랐어요.

옆으로 튀어나오는 부품 없이 깔끔하게 마감된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문을 열고 닫을 때 특유의 딸깍하는 소리랑 무게감이 있어서 훨씬 고급스러운 기분이 들더라고요. 디자인이 아주 화려한 건 아니지만 오히려 군더더기 없어서 좋았어요.

가격도 2만 원대라 부담스럽지 않아서 나중에 도어 시공할 때 참고하려고 메모해뒀거든요. 다만 국내 유명 브랜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스타일이라서, 막상 공사할 때 어디서 구해야 할지 조금 걱정되긴 해요.

댓글 5

  • 도***아

    저도 푸쉬풀 방식 좋아하는데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 철**후

    자석 방식이면 문 닫힐 때 소리가 너무 크지는 않았나요?

    • 문***민

      저는 직접 써봤을 때 딱 기분 좋게 딸깍거리는 정도였어요. 오히려 너무 가볍지 않아서 괜찮더라고요.

  • 셀***생

    해외 직구로 알아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저도 손잡이 때문에 밤마다 검색하거든요.

  • 우***트

    디자인 예쁜 게 별로 없다고 하셔서 아쉽네요. 그래도 깔끔한 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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