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견적 보고 결국 샷시만 따로 계약했어요
구축 올수리 하면서 비용 아끼려고 나름대로 고민 많이 했거든요. 처음에는 턴키 사장님께 다 맡기기로 하고 시스템 에어컨만 따로 진행하려고 마음먹었었는데, 실측 후에 견적서 다시 받으니까 금액이 너무 올라서 당황스럽더라고요.
특히 샷시 비용 차이가 생각보다 어마어마했어요. KCC 이맥스 홈페이지 통해서 대리점 세 군데 정도 연락해서 확인해봤는데, 턴키에서 제시한 금액이랑 거의 400~500만 원 가까이 차이가 나더라고요. 턴키는 관리비랑 이윤 같은 간접비가 붙으니까 제가 내야 하는 부가세 포함 금액 격차가 더 벌어지는 구조였어요.
물론 샷시를 따로 하면 공사 전 실측이나 단열 문제, 나중에 하자 생겼을 때 AS 부분은 걱정되는 게 사실이에요. 그래도 턴키에서 제안한 표준 사양보다 조금 더 높은 등급으로 올려도 대리점에서 직접 하면 250만 원 정도는 더 아낄 수 있는 상황이라 결국 따로 진행하기로 마음 굳혔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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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샷시 때문에 턴키 사장님이랑 실랑이 엄청 했었는데 금액 차이 크면 진짜 고민되더라고요.
맞아요. 관리비 드는 건 이해하지만 눈에 보이는 금액 차이가 너무 커서 그냥 따로 하기로 했어요.
따로 하면 샷시 주변 단열 마감이 제일 걱정인데, 공사할 때 목수님께 꼭 신경 써달라고 말씀드려야 해요.
저도 견적 받아보니 턴키는 간접비 때문에 생각보다 훨씬 높게 나와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대리점 통해서 직접 하시면 사양은 더 좋게 가져가면서 비용도 아낄 수 있어서 저는 만족했었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