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업체 선정할 때 사업체 분리된 게 신경 쓰여서 한참 고민했어요

고***보

이번에 견적 받은 곳이 공간 시안부터 실내 인테리어, 외벽 단열까지 회사를 세 개나 따로 운영하시더라고요. 처음엔 너무 규모가 갈라져 있어서 믿어도 될지 의문이 들었어요. 그냥 사업상 유리하려고 쪼개 놓으신 건가 싶기도 하고서요.

근데 견적서를 자세히 보니까 신발장도 포함되어 있고, 누수 있는 외벽 부분까지 서비스로 작업해 주시기로 했거든요. 어차피 코킹 작업은 따로 해야 하는 거였는데, 이렇게 묶어서 진행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집 근처 철물점 사장님께 맡길지가 제일 큰 고민이었어요.

동네 집수리점 아저씨는 평소에 자주 뵙던 분이라 친절하시고 나중에 문제 생겨도 바로 불러드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잖아요. 그래도 이번에는 전문적으로 분리해서 운영하는 곳의 디테일을 믿어볼까 싶다가도, 인스타로 보고 연락한 플랫폼 자체가 신빙성이 있는지 계속 마음이 흔들리네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집***골5/26

저도 예전에 동네 아저씨한테 맡겼다가 나중에 하자 생겼을 때 연락이 잘 안 돼서 고생한 적 있거든요. 전문 업체가 낫긴 해요.

고***보5/26

맞아요. 저도 그 점 때문에 동네 사장님께 맡길지 계속 망설여지더라고요.

공***집5/27

외벽 코킹이랑 단열까지 서비스로 넣어주신 거면 견적 자체가 꽤 괜찮게 나온 것 같아요.

자***왕5/27

양중 작업이 뭔지 저도 처음엔 헷팅했는데 자재 옮기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고***보5/27

아, 진짜요? 저는 또 무슨 어려운 공정 이름인 줄 알고 겁먹었네요.

도**인5/27

업체가 분리되어 있으면 오히려 각 분야 전문성이 높을 수도 있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진행했었는데 괜찮았어요.

신***인5/28

견적서에 없는 부분이 나중에 추가 비용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서 꼼꼼히 물어보셔야 해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