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견적 넉넉하게 잡을까 딱 맞춰서 잡을까 고민하다 결정한 방식

장***인

처음에는 장판 견적 낼 때 혹시라도 모자랄까 봐 일부러 여유 있게 롤 수를 신청하려고 했어요. 남으면 나중에 돌려드리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업체 분이랑 이야기 나누다 보니 이게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겠더라고요. 너무 많이 주문해두면 현장에서 쓰고 남은 걸 반품하기가 까다로워서, 그냥 다 써버리고 퇴근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결국 저는 딱 필요한 만큼만 타이트하게 견적 내기로 했어요. 부족한 게 생기면 현장에서 바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 이게 훨씬 마음 편하고 깔수 계산도 정확해서 좋더라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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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바***민5/30

저도 처음엔 남으면 돌려주면 된다고 생각해서 엄청 넉넉하게 불러놨었거든요. 근데 진짜 현장에서 그냥 다 써버리시는 경우 있다고 해서 저도 결국 수정했어요.

장***인5/30

맞아요. 남은 거 가져가기 귀찮아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진짜 조마조마했거든요.

셀**버5/30

현장에서 바로 결제하는 게 은근히 깔끔하더라고요. 자재 남아서 보관하기도 애매하고요.

꼼***공5/31

저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한 롤 정도는 더 주문했는데, 이게 진짜 양날의 검인 것 같아요.

장***인5/31

저도 고민 많이 했는데 결국 현장 결제로 결정하길 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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