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부장 없애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결정한 방식

그***무

이번에 이사하면서 주방 인테리어를 어떻게 할까 한참 고민했어요. 평소에 그릇을 많이 쓰는 편이 아니라서 상부장을 아예 없애는 게 제 로망이었거든요.

상부장이 없으면 확실히 공간이 넓어 보일 것 같았는데, 그렇다고 그냥 두기엔 수납이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그레이 톤보다는 좀 더 생기 있는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싶었어요. 필름지나 페인트 중에 어떤 게 나을까 싶어서 샘플도 이것저록 찾아봤어요.

결국 제가 원하는 상큼한 느낌을 살리려고 색감을 신중하게 골랐는데, 막상 계획 세워보니 수납 공간을 어떻게 분산할지가 가장 큰 숙제였어요. 자주 쓰는 그릇만 딱 꺼내놓는 스타일로 꾸며보려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우***아5/23

저도 상부장 없애는 거 진짜 좋아하는데 수납이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무5/23

맞아요. 그래서 자주 안 쓰는 건 다른 곳으로 다 옮겨두려고 계획 중이에요.

화**홈5/24

그린 컬러 포인트라니 너무 상큼할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미***프5/24

저도 그릇이 별로 없어서 상부장 없는 스타일로 해봤는데 확실히 개방감이 다르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