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매장 가격표 보고 당황했던 이유
일***인
현관이랑 주방 타일 사러 을지로까지 가려다가 우연히 집 근처 큰 타일 매장에 들렀거든요. 처음에는 가격이 을지로랑 비슷비슷한 것 같아서 그냥 구경만 하고 나왔는데, 나중에 다시 가보니 가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매장에 붙어있는 가격표는 소매가 기준이었나 봐요. 제가 계산할 때 보니까 헤베당 25,000원이라고 적혀있던 게 20,000원으로 줄어있고, 또 다른 타일은 24,000원에서 12,000원까지 뚝 떨어지더라고요.
결국 현장에서 바로 결제하니까 훨씬 저렴하게 가져올 수 있었어요. 서울이나 일산 쪽에서 셀인 준비 중이면 근처 큰 매장 가서 직접 물어보고 사는 게 예산 아끼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됐어요.
댓글 5
타***중6/4
저도 저번에 가격표 보고 갔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당황했거든요. 현장에서 따로 물어보니까 다른 가격이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일***인6/4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적힌 대로인 줄 알았는데 물어보니까 금액이 확 달라져서 깜짝 놀랐어요.
초**인6/5
혹시 카드 결제할 때 부가세 따로 붙는지도 물어봐야 할까요?
일***인6/5
네, 저는 계산할 때 부가세 10% 별도로 붙는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미리 알고 가시는 게 좋아요.
자***러6/6
저도 저번에 근처 매장 갔는데 적재장에서 직접 받으니까 확실히 편하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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