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매장 돌면서 실물 보고 온 날, 인터넷이랑은 확실히 다르네요
홈***이
인터넷으로만 보던 자재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려고 큰맘 먹고 홈씨씨 다녀왔어요. 화면으로 볼 때랑 느낌이 너무 달라서 신기하더라고요. 막연했던 계획들이 조금씩 구체화되는 기분이었어요.
주방 쪽은 카페 같은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벽돌 느낌 나는 타일을 유심히 봤는데, 한쪽 벽면에 포인트로 마감하면 진짜 예쁠 것 같더라고요. 조명도 무타공 엣지 조명 가격대를 미리 파악해두니까 예산 잡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중문은 ㄱ자 형태로 하고 싶어서 상담도 받아봤는데, 아쿠아 유리 파티션에 3연동 중문까지 포함해서 150만 원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생각했던 범위 안이라 다행이었어요. 장판 가격표도 직접 확인하고 오니까 이제야 진짜 공사가 시작된다는 실감이 나네요.
댓글 6
타*러6/11
저도 저번에 타일 보러 갔는데 진짜 눈만 높아지더라고요. 벽돌 느낌 타일은 줄눈 색깔도 잘 맞춰야 해요.
홈***이6/11
맞아요. 저도 줄눈 고민 때문에 한참을 서 있었어요. 결국은 무난한 걸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중**민6/11
ㄱ자 중문이면 공간 활용 진짜 잘 되겠어요. 저도 파티션이랑 같이 할지 고민 중이거든요.
장***아6/12
장판은 직접 두께나 질감 만져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결정했어요.
조**후6/12
무타공 조명이 은근히 깔끔하고 좋더라고 way. 가격대 잘 체크하셨네요.
인***보6/12
중문 견적이 생각보다 괜찮게 나왔네요. 저도 100만 원 중반대 예상하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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