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맞춰서 조명이랑 가구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공***중
다음 주 월요일부터 공사 시작이라 요즘 정신이 없네요. 세입자분 이사가 이번 주 금요일이라 이제 정말 카운트다운 시작이에요.
처음에는 이것저것 다 바꾸고 싶어서 욕심을 냈더니 견적이 계속 올라가더라고요. 눈만 높아지니까 예산 맞추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결국 고민 끝에 공사 범위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대신 가구나 조명 같은 포인트 아이템에 더 투자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조명 고르려고 하던 차에 우연히 은평신도시 쪽에서 조명 만드는 회사의 쇼룸을 발견했어요.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 있어서 그냥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설명도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고민하던 조명들도 그 자리에서 다 결정하고 왔어요.
댓글 9
은**민6/5
저도 예전에 거기 근처 갔다가 우연히 들른 적 사장님 정말 좋으시더라고요.
초**인6/5
저도 요즘 예산 때문에 눈물 흘리는 중인데 공사 범위 줄이는 게 현명한 것 같아요.
공***중6/5
맞아요. 다 하려고 하면 정말 끝이 없더라고요. 저도 포기할 건 포기하기로 했어요.
조**후6/5
혹시 그 쇼룸 조명 종류도 다양한 편이었나요?
공***중6/5
생각보다 다양했어요. 직접 보고 고르니까 결정하기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가**버6/6
저도 공사 범위 줄이고 가구에 힘주는 스타일인데 진짜 만족도가 높아요.
이**비6/6
세입자분 이사 날짜 맞추는 게 제일 스트레스죠. 고생 많으시네요.
미***프6/6
저도 예산 압박 때문에 조명만 바꾸기로 했었는데 분위기 확 바뀌더라고요.
공**장6/6
다음 주 월요일 시작이면 이제 진짜 실전이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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